땅콩이는 남동생을 잘 따르는 편이에요. 잘때도 동생방에서 같이 자구요 ㅎㅎㅎ



무릎에 앉아있거나 옆에 붙어있기를 좋아하지요~ ^^
땅콩 : 오빠야~ 오빠야는 나 간식 젤 마이 줄끄지? 난 오빠야 믿어! 이힛!

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
백설이는 방금 집에 도착한 둘째언냐의 옷을 질공질공 깨물고 있어요.







요즘 좀 승질을 많이 부리는 백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참으로.....너 대체 누가 가르쳤니..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.....
이런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다니...애를 오냐오냐 키웠드니만 이러네요~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이런 상황에...저 구석에서는....=ㅁ=;;;;;;;;;;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끈을 쟁취한 땅콩이 아주 좋다고 질겅거립니다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아예 옷 위로 올라와서 대놓고 질겅거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
백설 : 어? 뭐야! 왜 땅콩언니한텐 하지말라고 안하는거야!!??? ......으잉???



참을 수 없쒀!!!! 백설기는 땅콩붜터를 공격합니다! 이얍!!!! 으앗!!!!!!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그래서 결국 이렇게 또.....자연~스럽게 싸움이 시작됩니다. -_-ㅋㅋㅋ
그런거죠 뭐.....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날씨가 왔다리 갔다리~ 감기 조심해야 겠습니다!!! >_<
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!!!! ^^*
  1. 카즈미  2012.05.18 07:02 신고

   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땅콩이랑 백설이 귀엽게 놀아요~~ ㅎㅎㅎㅎㅎㅎㅎㅎ

    퍼피용님 글 솜씨 덕에 더 실감나게 느껴지네요~ ㅎㅎㅎㅎ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3:01 신고

      ㅎㅎㅎㅎ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 ㅎㅎㅎ
      애들 노는 모습 보면 꼭 톰과 제리같은 만화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ㅎㅎㅎ

  2. 개똥치우는남자 2012.05.18 08:06 신고

    서로 경쟁하는 사이 인가요? ㅋ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3:03 신고

      ㅋㅋㅋ 그렇죠 뭐 ㅋㅋㅋㅋ
      맬 견제하고 싸우고 그러다가 또 좋다고 뒹굴기도 하고ㅎㅎㅎ

  3. 고양이두마리 2012.05.18 08:22

    아이, 저러니까 백설이가 승질을 내지요~~
    그나저나 가족들이 막 등장하니
    오빠야, 둘째 온냐 이래감서
    제 아그들한테 미안해지네요.
    좀 시끌벅적한 가족 속에 갔으면 더 재밌게 살았을 텐데...

    백설이 쌈만 하면 머리를 산발 하는 군요 ㅋㅋ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3:15 신고

      에이~ 그래도 고양이두마리님께서 그만큼 더 잘해주시잖아요! ㅎㅎㅎ ^^
      백설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설이뿐 아니라 애들이 머리 빗고 한시간을 못가요 ㅋㅋㅋㅋㅋOTL...
      근데 전 왠지 저 모습이 저 귀여운;;;; -ㅁ-;;;;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4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5.18 08:54

    싸우면서 더욱 정이 들고 그러겠죠 ㅋㅋㅋ
    즐거운 금요일 이네요^^ 웃으면서 보내세요^^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3:28 신고

      네 ㅎㅎㅎ 저렇게 싸우면서도 안보이면 서로 찾고 그래요 ㅎㅎㅎ
      주말이 돌아왔네요. ㅎㅎㅎ 잼나는 일 많이많이 만드시길 바래요!! ^^

  5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5.18 09:49

    ㅎㅎ 둘이 완전 귀요미에요 ㅎ
    잘 보구 갑니다..!!
   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^^
   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래요^^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3:40 신고

      감사합니다. ^^
      이 글을 적고 있는 오늘은 바로 주말이네요.ㅎㅎㅎ
      시간이 너무 빨라서 주말인사도 빨리빨리 하게 되는 것 같아요 -ㅁ-;;ㅋㅋㅋ

  6. chitos7 2012.05.18 11:22 신고

    쟈들도 저렇게 다투지만 정이 참많이 들었을 거에요...
    인간들이 모르는 동물들의 정..?ㅎㅎㅎ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4:07 신고

      네 ㅎㅎㅎ안보이면 서로 찾으러 돌아다녀요 ㅋㅋㅋ
      쌈질하는 것도 재밌나봐요 -ㅁ-;;ㅋㅋㅋ

  7. meryamun 2012.05.18 11:33

    ㅎㅎ 재밌게 사네요~~
    귀엽기도 하고요...
    저도 좀 하나 키우면 심심치는 않겠어요..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4:39 신고

      ㅎㅎㅎ심심할 새 없이 신경쓸 일이 많아지지요. ㅎㅎ^^
      재밌을때도 있고 힘들때도 있고 ㅎㅎ모든게 삶의 이유가 돼요. ㅎㅎ^^

  8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5.18 12:44

    저 미친꽃다발 어쩔고얏!!!!!!!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한번이라도 곱디곤 사과머리를 보고싶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읍구나...그래~사람이고 강쥐고 싸우면서 정든단다...하하하~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4:40 신고

     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빗기고나서 바로 찍어야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이젠 조용하면 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9. 도랑가재 2012.05.18 13:40 신고

    ㅎㅎ
    먹는것 앞에서는 장사 없지요.ㅋ
    잘보고 갑니다.^^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4:42 신고

      ㅎㅎㅎ그르게요 ㅎㅎㅎㅎㅎ
      아무래도 씹는 장난감을 좀 많이 만들어줘야겠어요 ㅋㅋㅋ

  10. nomaden 2012.05.19 00:10 신고

    ㅋㅋㅋ..땅콩이가 왜케 귀여워요...백설이의 머리 풀어헤친 모습이 장난기 가득하네요..ㅋ..땅콩이의 재롱이 부럽습니다..ㅋ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4:51 신고

      백설이가 애교랑 장난기가 좀 많은 편이에요. ㅎㅎㅎ
      땅콩이는 약간 소심모드? 장난도 소심하게 살짝살짝 시도해요 ㅋㅋㅋㅋㅋㅋ

  11. 익명 2012.05.19 00:12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5:14 신고

      헙 자막은 제가 찾아서 할 수도 있었는데 ㅎㅎ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. >_<
      일단은 아침만 본 상태에요 ㅎㅎㅎ 아름답고 슬픈 선율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영상인것 같아요.
      여러모로 감동이 쌓여가는 중이라는 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. ^^* ㅎㅎㅎ

  12. 디디(didi) 2012.05.19 01:45 신고

    퍼피용님은 퍼피를 사랑하는 분이시군요^^
    저도 군대에 있을 군견반에 있어서 퍼피와 친구처럼 지냈죠
    글을 보다 옛날 생각이 나서 좀 적어보았어요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05:27 신고

      네 ㅎㅎ어릴때부터 쭉 동물과 지내다보니 자연스럽게 ㅎㅎㅎ
      군견이랑 친하게 지내셨군요. @@ 그때 이야기도 듣고싶어요! ㅎㅎ^^

    • 디디(didi) 2012.05.19 19:23 신고

      피용님 즐거운 주말이네요.
      군견에 관련된 이야기도 올릴 생각이었는데요.
      기다려보세욤^^

    • 퍼피용 2012.05.19 22:36 신고

      오오!!! 기대하고 있을게요!! >_<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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