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이랬던 아이가.........





...............






.......-_-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.....아예 얼굴털마정 다 밀어버렸어요;;
눈물을 너무 흘려싸서 자꾸 안면이 젖는고로...식탐도 많아서...가끔은 침도..-_-;;;;



적응 안되는 가족들....넌 누구냐;;....마빡이 같어...대머리 독수리같아.....한moo아저씨 같아...치와와냐?
....등등등............오로지 엄마만 이쁘다고 함;;;.......ㅋㅋㅋ.....몰러...난 깎으란대로 깎았을 뿐..-_-ㅋㅋㅋ
사실 관리도 좀 힘들기도 했구요. 애들이 극성맞다보니..묶어주고 1시간도 안되어 헝클어지고;;;;



사자머리 백설이는 잘시간이라 졸고있어요. -_-ㅋㅋㅋㅋㅋ
두부 마무리할때 털 다듬는거 옆에서 꼬박 얌전히 지켜보다가 (어인 일이랴;;)
같이 씐나게 뛰놀고는....혼자만 지쳤는지 졸아요~ ㅋㅋㅋㅋㅋㅋㅋ



백설이가 철푸덕~ 곯아 떨어지니까 옆에 있던 땅콩이가 깜딱! ㅋㅋㅋㅋㅋㅋㅋ
얼마나 피곤했음 저렇게 바로 쓰러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사진기 들고 있던 저도 어찌나 황당하던지 -ㅁ-ㅋㅋㅋㅋㅋㅋㅋ

그나저나 백설이랑 땅콩이도 다듬어줘야하는데.........몸이 열개 였음 좋겠어요...
하긴....몸이 열개면...그 열 몸 다 게으를 듯 -_-;;............ㅋㅋㅋㅋㅋㅋㅋㅋ

활기찬 주말 되시길 바래요~ ㅋㅋㅋ ^^*
  1. 익명 2012.04.28 08:01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퍼피용 2012.04.29 04:36 신고

      ㅎㅎㅎ저도 이제사 리플을 다네요 ㅠㅠ..
      몸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누웠다 인났다만 반복했네요.
      이제사 좀 나아져서 새벽인데 리플을;;ㅋ
     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. ^^

  2. 개똥치우는남자 2012.04.28 10:29 신고

    아이고... 앙증맞은 얼굴털이 없어져 버렸어요....

    • 퍼피용 2012.04.29 04:36 신고

      네 ㅎㅎㅎ 그래도 조금씩 적응해가고 있답니다. ㅋㅋㅋ

  3. 도랑가재 2012.04.28 12:26 신고

    ㅎㅎ
    처음엔 어색해 보였나 봅니다.
    긴장하는 기색이..ㅎ

    • 퍼피용 2012.04.29 04:37 신고

      다른 애들도 자꾸 모여서 킁킁거리며 주위를 살피더라구요. ㅋㅋㅋ
      모습이 바뀌어서 많이 어색했나봐요 ㅎㅎ

  4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4.28 14:14

    이제는 정말 여름이 찾아오려나,
    아침부터 꽤 많이 덥네요..ㅎ
    행복한 주말 되세요^^

    • 퍼피용 2012.04.29 04:37 신고

      여름은 정말 쥐약인데..ㅠㅠ...
      여름은 늦게 왔다가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. ㅎㅎ
      대신 가을은 길~게...-ㅁ-ㅋ;;
    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. ^^

  5. nomaden 2012.04.29 00:06 신고

    ㅋㅋㅋ..이발을 시원하게 해도 미모는 빛나네요...ㅋㅋㅋ귀엽고 예쁘고...잘 봤습니다..주말 잘 보내세요~

    • 퍼피용 2012.04.29 04:38 신고

      감사합니다. ^^
      다른 애들도 다듬어줘야하는데 말이죠...생각만 거듭하고 있어요. ㅎㅎ
      nomaden님도 즐거운 주만 보내세요. ^^

  6. 카즈미  2012.05.07 10:17 신고

    두부 머리 너무 이쁘게 되었는데요??~ ㅎㅎㅎㅎ
    단발머리 소녀같은 느낌이라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

    • 퍼피용 2012.05.08 02:03 신고

      ㅎㅎㅎ감사합니다.
      사람이나 강아지나 머리모양에 따라
      인상이 확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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