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...길기도 허다...ㅋㅋㅋㅋㅋㅋㅋㅋ
아직도 배변이 완벽하지 못하여 언니에게 종종 무기력을 안기는 두부..하아~



딱히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금방 아기때 후딱 배변을 습득한 똘똘이 백설이
그러나 성격이 까칠까칠...밥투정 지대로 합니다...하아~

자~~ 아~~ 이거 하나만 먹자~ 아이 착해~~

훽..고개를 돌려버리는 백설이..
'시져!! 맛읍쪄!! 간 내놔!!'

...ㅠㅠ

어린애들 밥안먹고 뛰놀기만 좋아하는 것처럼 (저희 남매가 그랬다고 함;;)
백설이가 그런 시기인건지..애가 너무 입이 짧아요...흐미......
나중엔 폭풍식욕을 보일랑가..(저희 남매가 그러고 있음;;)



으이구...우리집 몬나니들....다른 한 못나니는 엄마 무릎위에서 뒹굴고 있는;;

(옛날에는 그래야 오래 산다며 아이들에게 못나니라는 둥..
...하며 일부러 예쁘단 말은 잘 안했대요~ 뭐..미신이지만...이유는 생략~ ㄷㄷㄷ)

털 다듬어줘야하는데 귀차니즘에 빠져있는 요즘...
묶어준 보람이 없이 쌈질로 곧 헝클어지는 아이들...
즐겁냐? 즐거워?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그래도 큰 상처없이 싸워서 다행이네요.
하긴 싸우면 혼나는걸 아니까 크게 싸우지도 못함 ㅋㅋㅋ
애들이 눈치보면서 싸운답니다. 훽 돌아보면 얼음~
또 막 엉키다가 제가 훽 돌아보면 또 얼음 ㅋㅋㅋㅋㅋㅋㅋㅋ

무궁화~ 꽃이 피었습니..다?

으이구 미추어버리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그래도 얘들 땜시 웃고 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활짝 웃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. ^^*
  1. 도랑가재 2012.04.26 06:36 신고

    얘들 완전 모델포스가 진합니다.ㅎ
    우찌 카메라앞에서 이렇게 포즈를 잘 잡는데요?ㅎㅎ

    • 퍼피용 2012.04.26 13:56 신고

      익숙해져서 그런지 카메라들고 '오이야~ 여그바라잉~' 하면 쳐다보더라구요 ㅋㅋㅋ
      난별석님 좋은 하루 되세요. ^^

  2. 카즈미  2012.04.26 07:27 신고

    마지막 컷에 못나닝??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

    • 퍼피용 2012.04.26 13:57 신고

      ㅎㅎㅎ 감사합니다. ^^
   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좋은 하루 되세요. ^^

  3. 개똥치우는남자 2012.04.26 08:03 신고

    앗. 백설이가 저희 담비랑 비슷하네요. 담비도 배변 안가르쳤는데 지가 잘 하고 있어요.

    • 퍼피용 2012.04.26 13:58 신고

      ㅎㅎ네. 금방하는 애들도 있는가하면 두부처럼 아직도...ㅠㅠ..

  4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4.26 09:30

    아니요.. 이쁜이들이라고 불러주세요^^ ㅋㅋ
  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^^

    • 퍼피용 2012.04.26 13:59 신고

      ㅎㅎㅎ감사합니다. ㅎㅎㅎㅎㅎ 제 눈엔 항상 예쁘지만 그래도 장난으로 맨날..
      못난아~ 울똥깡아쥐~ 똥싸개들~ 이렇게 부르고 있어요 ㅋㅋㅋ

  5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4.26 13:06

    날은 좋은거 같은데,
    바람은 불고-
  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^^

    • 퍼피용 2012.04.26 13:59 신고

   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바람이 세네요. 건강 유의하시고
      아레아디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. ^^

  6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4.26 15:39

    표정이 생글생글이네요 ㅎ
    잘 보구 갑니다..!
   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지요.?
   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^^

    • 퍼피용 2012.04.26 19:11 신고

      요롱이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. ㅎㅎ
   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*

  7. 금융가이드 2012.04.26 15:42 신고

    너무 귀엽네요 우리집 강아지 똘콩도
    이번주 미용하고 봄나들이 나가야겠어요
    편안한 오후 되시고 다시 방문하겠습니다.

    • 퍼피용 2012.04.26 19:12 신고

      강아지 이름이 귀여운 똥콩이군요!! ㅎㅎㅎ
      즐거운 봄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.
   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*

  8.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4.26 20:19

    귀여운 강아지들 이네요.
    같이 있으면 완전 정신없겠어요

    • 퍼피용 2012.04.26 20:42 신고

      어쩔 땐 정신없고, 어쩔땐 모두 낮잠으로 너무 조용하고 그래요 ㅎㅎ
    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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